01
아동을 이해하는 힘
아이의 성장과 발달을 이해하고 아이에게 필요한 지원을 배웁니다.
- 아동발달
- 아동복지
- 보육
- 놀이
- 아동교육
Outlook
아동 · 가족 · 사회복지 · 상담 · 돌봄 — 앞으로 더 필요한 사람을 키웁니다.
Why now
아이의 수는 줄어들고 있지만, 사람을 돌보고 삶을 지원하는 사회복지·돌봄의 필요성은 오히려 더 커지고 있습니다.
초고령사회 진입, 1인 가구 증가, 맞벌이 가정의 돌봄 문제, 장애인의 지역사회 자립, 가족의 돌봄 부담. 우리 사회가 지금 필요로 하는 사람은 단순히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람이 아니라 사람을 이해하고 상담하며 필요한 복지와 돌봄을 연결할 수 있는 전문가입니다.
돌봄은 더 이상 어린이집이나 복지시설 안에서만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가정과 학교, 지역사회 전체로 확대되고 있습니다.
| 영역 | 확대되고 있는 현장 |
|---|---|
| 아동돌봄 | 맞벌이 가정 · 방과후 돌봄 · 다함께돌봄 · 지역아동센터 |
| 가족지원 | 부모교육 · 가족상담 · 다문화가족 · 가족돌봄 |
| 노인돌봄 | 재가복지 · 노인복지 · 장기요양 · 일상생활 지원 |
| 장애인복지 | 활동지원 · 자립생활 · 지역사회서비스 |
| 통합돌봄 | 상담 · 사례관리 · 복지서비스 연계 · 생활지원 |
사회복지와 돌봄의 영역은 이제 전 생애로 확대되고 있습니다.
Question
중요한 것은 아이의 숫자만 보는 것이 아니라 돌봄의 변화를 보는 것입니다.
과거에는 많은 아이를 안전하게 돌보는 것이 중요했다면, 이제는 한 아이의 발달·정서·가족환경·복지까지 이해하고 지원하는 전문성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어린이집뿐만 아니라 지역아동센터, 다함께돌봄센터, 사회복지기관, 가족지원기관, 상담기관 등으로 아동과 가족을 지원하는 현장은 계속 다양해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보육만 배우지 않습니다.
Three competencies
전주비전대학교 아동복지상담과에서는 세 가지 전문성을 함께 준비합니다.
01
아이의 성장과 발달을 이해하고 아이에게 필요한 지원을 배웁니다.
02
아동에서 노인까지 다양한 사람의 삶을 지원할 수 있는 사회복지 실무능력을 키웁니다.
03
복지서비스 제공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사람의 마음을 이해하고 관계를 돕는 능력을 배웁니다.
Career
아동을 이해하는 전문성 위에 사회복지와 상담 역량을 더하면 진로의 범위는 그만큼 넓어집니다.
Connector
도움이 필요한 사람의 이야기를 듣고, 이렇게 일합니다.
먼저 그 사람의 이야기를 충분히 듣습니다.
지금 무엇이 부족한지, 무엇이 급한지 함께 살핍니다.
그 사람의 상황에 맞는 계획을 만듭니다.
제도와 기관을 실제로 이어 줍니다.
변화를 확인하고 필요하면 다시 조정합니다.
앞으로 지역사회가 필요로 하는 사회복지·돌봄 전문가의 모습입니다. 전주비전대학교 아동복지상담과는 사회복지 + 상담 + 돌봄을 연결할 수 있는 실무형 인재를 키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