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utlook

아동복지상담과 미래전망

아동 · 가족 · 사회복지 · 상담 · 돌봄 — 앞으로 더 필요한 사람을 키웁니다.

Why now

대한민국은 지금 ‘돌봄의 시대’로 가고 있습니다

아이의 수는 줄어들고 있지만, 사람을 돌보고 삶을 지원하는 사회복지·돌봄의 필요성은 오히려 더 커지고 있습니다.

초고령사회 진입, 1인 가구 증가, 맞벌이 가정의 돌봄 문제, 장애인의 지역사회 자립, 가족의 돌봄 부담. 우리 사회가 지금 필요로 하는 사람은 단순히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람이 아니라 사람을 이해하고 상담하며 필요한 복지와 돌봄을 연결할 수 있는 전문가입니다.

돌봄은 더 이상 어린이집이나 복지시설 안에서만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가정과 학교, 지역사회 전체로 확대되고 있습니다.

영역확대되고 있는 현장
아동돌봄맞벌이 가정 · 방과후 돌봄 · 다함께돌봄 · 지역아동센터
가족지원부모교육 · 가족상담 · 다문화가족 · 가족돌봄
노인돌봄재가복지 · 노인복지 · 장기요양 · 일상생활 지원
장애인복지활동지원 · 자립생활 · 지역사회서비스
통합돌봄상담 · 사례관리 · 복지서비스 연계 · 생활지원

사회복지와 돌봄의 영역은 이제 전 생애로 확대되고 있습니다.

Question

아이의 수가 줄어드는데
왜 아동복지상담을 공부해야 할까요?

중요한 것은 아이의 숫자만 보는 것이 아니라 돌봄의 변화를 보는 것입니다.

과거에는 많은 아이를 안전하게 돌보는 것이 중요했다면, 이제는 한 아이의 발달·정서·가족환경·복지까지 이해하고 지원하는 전문성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어린이집뿐만 아니라 지역아동센터, 다함께돌봄센터, 사회복지기관, 가족지원기관, 상담기관 등으로 아동과 가족을 지원하는 현장은 계속 다양해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보육만 배우지 않습니다.

Three competencies

아동에서 시작해 사회복지와 상담까지

전주비전대학교 아동복지상담과에서는 세 가지 전문성을 함께 준비합니다.

01

아동을 이해하는 힘

아이의 성장과 발달을 이해하고 아이에게 필요한 지원을 배웁니다.

  • 아동발달
  • 아동복지
  • 보육
  • 놀이
  • 아동교육

02

사람을 돕는 사회복지 역량

아동에서 노인까지 다양한 사람의 삶을 지원할 수 있는 사회복지 실무능력을 키웁니다.

  • 사회복지
  • 사례관리
  • 지역사회복지
  • 복지서비스 연계
  • 현장실습

03

마음과 관계를 이해하는 상담 역량

복지서비스 제공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사람의 마음을 이해하고 관계를 돕는 능력을 배웁니다.

  • 아동상담
  • 부모상담
  • 가족상담
  • 의사소통
  • 관계 이해

Career

그래서 졸업 후의 길도 하나가 아닙니다

아동을 이해하는 전문성 위에 사회복지와 상담 역량을 더하면 진로의 범위는 그만큼 넓어집니다.

  • 어린이집
  • 아동복지기관
  • 지역아동센터
  • 다함께돌봄센터
  • 사회복지기관
  • 노인복지기관
  • 장애인복지기관
  • 가족지원기관
  • 상담 관련 기관
  • 지역사회 돌봄기관

Connector

앞으로의 사회복지사는 ‘연결하는 전문가’입니다

도움이 필요한 사람의 이야기를 듣고, 이렇게 일합니다.

  • 상담하고

    먼저 그 사람의 이야기를 충분히 듣습니다.

  • 필요한 것을 파악하고

    지금 무엇이 부족한지, 무엇이 급한지 함께 살핍니다.

  • 지원계획을 세우고

    그 사람의 상황에 맞는 계획을 만듭니다.

  • 복지서비스와 연결하고

    제도와 기관을 실제로 이어 줍니다.

  • 다시 삶을 살펴보는

    변화를 확인하고 필요하면 다시 조정합니다.

앞으로 지역사회가 필요로 하는 사회복지·돌봄 전문가의 모습입니다. 전주비전대학교 아동복지상담과는 사회복지 + 상담 + 돌봄을 연결할 수 있는 실무형 인재를 키웁니다.

사람을 좋아한다면, 누군가의 성장을 돕고 싶다면

아이의 작은 변화에서 시작해 한 가족의 삶을 돕고, 지역사회의 사람을 돌보는 일까지. 아동에서 시작해 사람의 삶을 돌보는 전문가로 성장합니다.